그레그와 병아리 ©우리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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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그와 병아리

박주현 글 .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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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그와 병아리 ©우리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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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그와 병아리

커튼으로 가려진 창문, 꽃병에 시든 채 꽃혀 있는 꽃, 치즈 한 조각과 썩은 토마토만 들어 있는 냉장고…​

이곳은 그레그가 홀로 살고 있는 집입니다. 창밖에는 비가 주룩주록 내리고, 그레그의 배에서는 꼬르르륵 소리가 납니다. 그레그는 너무 외롭습니다. 게다가 배까지 고픕니다. 하지만 그레그는 비를 싫어했기 때문에 밖에 나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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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그는 우울하고 외로웠지만 그래도 살아야 했기에 싫어하는 비를 뚫고 식료품 가게에 가 보기로 합니다. 샌드위치를 만들기 위해 계란, 베이컨, 빵을 사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요리를 시작한 그레그. 프라이팬 위에 계란을 깨자 작고 노란 병아리가 나왔습니다. 당황한 그레그는 작고 노란 병아리를 빤히 쳐다보기만 할 뿐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병아리에게 시리얼을 주고 혼자 거실에서 TV를 보던 그레그는 잠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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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의 일기

2019-02-19